주요시황

3월 14일 장전 시황

작성자 운영자 조회 29

미국 정부가 보잉 737 맥스 기종의 운항 중단에 합류했음에도 불구하고 보잉 주가가 소폭 반등하고 헬스케어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미국 증시는 13일(현지시간) 상승했습니다.


다우지수는 148.23포인트, 0.58% 상승한 25,702.89, S&P500지수는 19.4포인트, 0.69% 오른 2,810.92포인트, 나스닥지수는 52.37포인트, 0.69% 더한 7,643.41포인트로 마감됐습니다.


보잉 주가는 이날 3% 이상 떨어졌다가 미국이 보잉 737 맥스 기종 운항 중단을 발표한 이후 오히려 0.5% 상승해 377.14달러로 마감했습니다. 그러나 보잉 주가는 지난주 금요일 이후 여전히 11% 내린 수준에서 머물고 있습니다.


한편, 이날 미국의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연간 기준으로 1년반래 가장 작은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연방준비제도가 올해 금리인상에 인내심을 가질 것이라는 입장을 강화했습니다. CVS 헬스코프 주가가 3.5% 오르면서 S&P 500 헬스케어 지수는 1.1% 올랐습니다.


미증시가 3일연속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에반해 국내증시는 2일전 큰 반등이 나왔지만 하루만에 제자리로 왔습니다.

물론 이는 코스피에 해당됩니다. 이것은 만기일 영향이 큰데 오늘이 만기일입니다.


따라서 그간 시장하락과 최근 큰 변동성도 오늘 이후로 해소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특히 대형주는 정말 움직임이 없고 최근 대다수의 대형주가 하락세인데 오늘 이후로 점차 개선될 것입니다.


반면 코스닥은 큰 문제가 없는 상황입니다. 마치 미증시와 유사하게 흘러가고 있고 2일전 기관의 대량매수 이후 어제도 들어오는 등 수급이 점점 개선중입니다.

금일 나스닥이 더 올라 IT나 바이오등에 대한 상승세는 여전할 것으로 판단하며 한편 유가가 많이 올랐는데 관련주들의 상승세도 나올 것으로 전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