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정리

▶인공강우 테마 알아보기!

작성자 운영자 조회 109

인공강우



구름에 인공적인 영향을 주어 비가 내리게 하는 것으로, 대기 중에 응결핵, 빙정핵이 적어 빗방울이 맺히지 못할 때, 인공 '비씨'를 뿌려 특정 지역에 강수를 유도한다.

인공 '비씨'는 드라이아이스, 은, 염분, 아이오딘화 입자를 이용한다.



▶ 인공강우 원리


- 드라이아이스는 영하 40℃ 이하로 아주 낮은 온도이기 때문에 이것을 뿌리면 강우메커니즘에 꼭 필요한 빙정이 국부적으로 만들어진다.


- 아이오딘화 은과 같이 빙정핵과 같은 작용을 하는 물질을 구름에 뿌린다.


- 구름방울의 구름 속에 가는 물방울이나 흡습성이 높은 염분 입자를 뿌리는 등의 방법이 생각되고 있다.


이것들을 비행기나 기구, 또는 산을 넘어가는 기류 등을 이용해서 구름 속으로 넣는다.


[출처 - 위키백과]




▶ 인공강우 실험 (관련기사)


한중 양국이 날로 악화하는 미세먼지 해결을 위해 고위급 정책협의체 설립에 합의했습니다.

<조명래 / 환경부장관> “(한중) 양국이 적극적으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자국의 여러 실정에 맞는 정책을 펴서 협력하고 실천하는 그런 것을 논할 수 있는 고위급 정책협의체 구성을 제안했고 (중국이) 동의했습니다.”

국회 환노위 전체회의에 출석한 조명래 환경장관은 한중 양국 뿐 아니라 북한과 일본, 러시아까지 포함하는 협의체 구성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발전소 뿐 아니라 보일러까지 미세먼지 실증사업 범위를 확대하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엑스포도 개최하기로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중 양국은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공동 인공강우 실험에도 나설 방침입니다.


http://www.yonhapnewstv.co.kr/MYH20190314021300038/?did=1825m




▶ 관련테마


미세먼지, 화학




▶ 관련주


태경화학, 백광소재, 한류AI센터, 한류타임즈, 나노메딕스, 켐트로스 등



▶ 투자전략


전문가들은 미세먼지가 많은 날엔 구름이 적어 인공비를 내리게 하기 어렵고,

실질적인 미세먼지를 없애려면 호우 이상의 강한 비에서 효과가 크다는 점에서, 인공강우를 미세먼지 대책으로 기대하기 어렵다고 한다.

이러한 상황이라 하더라도, 이미 기대감이 형성된 시점에서 미세먼지가 심한 날과 인공강우 실험에 대한 이슈가 있다면 수급자체가 관련주로 몰려 단기적인 탄력을 유발할 수 있다.


최근 시장 자체가 순환매가 워낙 심하고, 글로벌 이슈에 따른 급변하는 장이기 때문에 당장 이슈 있는 날 단타로 접근하거나,

소량으로 조정시마다 매집하여 이슈가 있을때 수익을 확보하는 방식의 전략을 사용하는게 낫지만, 기회비용을 낭비하지 않으려면 전자를 추천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