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칼럼

4월 3일 전문가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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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무역협상의 파급력은 어느정도 인가?


 

3일 국내증시는 급등 마감 하였다. 장중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이 90%가까이 진전을 이뤘다는 보도가 나오며 추가 상승이 나오기도 하였다.

그렇다면 미국과 중국이 무역협상을 하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미국과 중국이 무역 문재로 설전을 일으 킨 것이 작년 상반기이다.

작년 시장은 1년 내내 하락세를 보여주었지만 그래도 1분기는 괜찮았다.

그러나 2분기를 마지막으로 하락세로 접어들었는데 특히 북미회담 이후에는 그간 강했던 대북주마저 하락하며 올초까지 하락이 진행되었다.


원인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 분쟁으로 인한 경기 하락 우려감이다.

이에 대한 파급력은 대단했다. 국내증시는 10년만에 바닥을 나타내는 지표가 나타나며 10월은 어마한 급락이 나타났다.


그러니 원인이 된 무역 분쟁이 해결 된다면 이것이 붉어진 이전의 시기로 가야 하는 것이 당연한 이치이다.

현재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이 결론 난 것은 아니다.


그러나 미국과 중국 모두 이번 무역협상에서 유리한 자리를 차지하려고 기업 이에 대한 실패는 한번 겪어 봤기에 두 나라간의 대화는 적극적이다.

실패시 정치적인 입지에도 타격이 클 수 밖에 없다.


이에 시장은 기대감으로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는데 이에 대한 수혜는 단연 중국이다.

최근 저점 대비 30%이상 급등세를 보여주고 있고 다소 아쉬운 것은 이에 대한 피해가 가장 컸던 나라가 국내증시이기에 반등세가 미비한 국내 흐름은

다소 아쉽게 느껴 질 수 있다.


아무튼 이것이 잘 해결되야 그나마 국내 증시도 잘 갈 수 있다. 하락에 민감한 국내증시는 만약 미중간 무역협상이 불발이 된다면 어마한 급락이 나오는건

뻔한 일이다.


시장은 선반영 하여 이들을 호재로 삼고 지속 반등을 진행하고 있다.

그러나 완벽한 타결이 나올 경우 이미 시장은 선반영 하여 조정이 나올 것이지만 짧은 조정 이후 개선된 경제지표를 통해 주식은 장기 상승렐리를 펼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