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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헬스케어에 대해서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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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헬스케어


▶U- 헬스케어란 ?

- 각종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하여 언제 어디서나 개인이 건강 관리를 받을 수 있는 원격 의료 서비스 . 전국 각지 병 ·의원과 u-헬스 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축해 주치의에 의한 맞춤형 개인 건강을 관리할 수 있고 , 도서나 산간 오지 지역민들이 화상시스템을 갖춘 보건진료소를 방문해 진료를 받고 , 이상 징후 발생 시 병원선 ·이동보건차량이나 대형종합병원의 전문 의료진과 실시간으로 의료상담이 가능한 시스템을 일컬음


▶U- 헬크케어 현황 및 역사

- 우리나라는 1990년대 단순 기술검증을 위한 시범사업으로 u-health 관련 서비스를 실시하였으며 2010년 의료법 개정을 통해 u-health의 서비스 영역이 확대되기 시작

- 강원도청 '만성질환 원격관리 시스템 ', 경북도청 '원격영상진료 서비스 ', 전남 '예방적 건강관리 서비스 ', 충남 'USN기반 원격 건강 모니터링 시스템 ', 대전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 사업 ', 부산 '방문간호 u-health사업 ', 서울 '2018 u-healthcare' 등이 대표적

- 정부와 민간이 u-health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 제도적 제약이 성장에 가장 큰 걸림돌

- 개정 의료법에서 의료서비스의 접근이 취약하며 재진료 환자에 해당될 경우 u-health 서비스를 제한적으로 허용한다고 되었으나 의료보험 지원여부 , 수가 , 사고 발생시 책임소재 등으로 인해 보완 절차 필요

- 제공자 측면에서 걸림돌이 되고 있는 법 /제도적 문제로 인해 관련사항 개선이 시급

- 헬스케어 수요의 급증과 함께 의료 서비스에 대한 시장의 패러다임도 소비자 중심으로 변화 중

- 초기 u-health시범사업은 활발하게 진행되었으나 현재 운영되고 있는 사업은 대폭 감소

- 건강관리서비스 바우처 시범사업 및 직장인 건강관리 사업으로 인한 서비스 확대 , 그리고 2018년 의료법 개정과 함께 원격의료의 이용률이 상승하기 시작

 

로봇산업 (관련기사 )


[ 셀트리온이 인공지능 (AI) 원격진료와 U 헬스케어 사업에 본격 뛰어든다 .

셀트리온은 26 오전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28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향후 4 차산업혁명에 대비해 의료기기 분야로 영역을 넓혀 토털 헬스케어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 셀트리온은 이날 주총에서 ' 정보통신 (IT) 관련 서비스 소프트웨어 개발 · 공급 · 자문 유지보수업 신사업으로 추가하는 정관일부 변경의 건을 통과시켰다 . 이번 사업목적 추가는 현재 주요 사업인 다양한 바이오시밀러 ( 바이오의약품 복제약 ) 개발 신약 , 백신 등에 대한 연구 외에도 미래 먹거리를 창출하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 신민철 셀트리온 상무는 "AI 원격진료와 U 헬스케어 사업은 셀트리온홀딩스가 주축이 된다 " 면서 " 현재 관련 사업을 위해 의료기기 업체 인수도 검토중 " 이라고 말했다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9032610411120657]

 

[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대표 기업 유비케어 ( 대표이사 이상경 ) 의료기기 렌탈 서비스인 ‘UX 렌탈케어 프로그램 라인업을 대폭 확대한다고 11 밝혔다 .

유비케어의 UX 렌탈케어는 지난해 상반기 업계 최초로 선보인 DR(Digital Radiography, 디지털 방사선 촬영 ) 엑스레이 (X-ray) 장비 대여 · 관리 서비스다 .

UX Unique U X-ray X 에서 따온 명칭으로 ' 업계 최초의 혁신적인 상품 ' 이라는 뜻이 담겨 있다 . 60 개월 (5 ) 운용리스며 , 해당 기간에 무상 A/S, 정기점검 , 사전점검 전용 콜센터는 물론 파손 수리비 전액 보장과 같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

출처 : [ 메디파나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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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피니트헬스케어 , 솔고바이오 , 비트컴퓨터 , 나노엔텍 , 인성정보 , 유비케어 , 아이센스 , 현대정보기술 , JW중외제약


투자전략

- 제도적으로 보완해야할 부분이 많아서 회사의 기술력만으로 매출이 이루어지는 부분은 아니고 , 특히 의료법과 관련해서 보완해야될 부분이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 아직 AI기술과 국가 전체적인 시스템통합이 이루어져야할 부분이 많고 대부분 해당기업들이 운영건정성과 안정적인 매출이 어려운 상황이라서 투자에 주의를 요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