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시황

4월 15일 장전 시황

작성자 운영자 조회 30

미국 증시가 12일(현지시간) 사상 최고치 부근에서 마감됐다. 미국 최대 은행인 JP모간의 분기 실적이 예상을 상회하면서 어닝시즌 불안감을 완화시킨 영향이다.

이날 다우지수는 269.25포인트, 1.03% 상승한 26,412.3, S&P500지수는 19.09포인트, 0.66% 오른 2,907.41포인트, 나스닥지수는 36.81포인트, 0.46% 더한 7,984.16포인트로 마감됐다.


특히 S&P500지수는 9월 기록한 사상 최고 종가와 1% 미만의 차이를 보이고 있고, 다우와 나스닥지수도 사상 최고치보다 단 1.5% 정도 낮은 수준을 가리키고 있다.

JP모간은 이날 4.7% 급등하면서 은행업종의 전반적 상승을 이끌었다.


데이비드 카터 레녹스웰스어드바이저스 CIO는 "JP모간의 영업이 경제의 많은 부분에 관여하기 때문에 그 실적은 중요하다"며 "다른 기업 실적의 전조가 된다"고 말했다.

현재 애널리스트들은 S&P500 기업들의 1분기 순익이 2.3%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난 전망보다는 약간 개선된 것이나 전망대로라면 2016년 이후 첫 감소세가 될 전망이다.


미증시가 급등마감 하였습니다. 이제 미증시는 사상최고치에 몇 안남겨둔 상황입니다.

국내증시는 연일 상승이다 이러한 말이 나오고 있지만 실상은 그렇지 못합니다.

0.1% 내외 상승이 많고 크게 상승한 날은 얼마 있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분위기는 좋게 이어가고 있습니다.

코스닥도 전고점을 돌파하며 상승세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장대비해서 체감하시는 분도 있고 그렇지 못한분도 많이 계실겁니다.

왜냐하면 시장은 정말 소폭 오르고 있는데 오르는 이유가 일부 종목만 강하게 올라서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그러한 종목을 보유하고 있지 못하다면 완전소외되기 쉬운장입니다.


미증시가 급등하였고 국내증시 다시 오름세를 타기에 상승세 이어갈 것으로 전망합니다.

오늘은 주말사이 북한 이슈가 있었는데 다시 한번 대화할 용의가 있다. 라고 나왔습니다.


이것이 모멘텀이 될지 여부는 지켜봐야겠지만 미증시가 다우지수가 좀 더 오르고 나스닥이 덜올랐다는 점. 북한 이슈가 있었다는 점을 들어 긍정적입니다.

일단 지켜보며 대응하고 오늘장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