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시황

5월 15일 장전 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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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시장이 14일(현지시간) 미국과 중국 간의 톤 변화에 전일의 급격한 매도세에서 벗어나 상승 마감했다. 관세에 민감한 기술주가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의 상승을 주도했다.

3대 주요지수는 모두 상승 마감했지만, 장 후반 상승폭을 축소하며 수개월래 최대 하락률을 기록했던 전일의 낙폭을 절반 이하로 만회하는데 그쳤다. S&P500지수는 2주 전 기록했던 사상 최고치에서 4% 가까이 밀렸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과의 무역전쟁 악화를 "작은 다툼"이라고 언급하며 "좋은 대화를 갖고 있다"고 밝힌 뒤 투자자들의 불안감은 진정됐다.

중국 외교부 대변인 역시 기자들에게 "중국과 미국은 관련 논의를 계속 이어가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벨 투자자문의 짐 벨 CIO는 "(오늘은) 어제 낮아진 주가로 좋은 매수기회였다"면서 "많은 사람들이 대통령의 말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본다. 그의 정책에 대한 지지가 여전히 강하고, 사람들은 그의 말을 믿고 싶어한다. 잘 끝날 것"이라고 말했다.


다우지수는 207.06포인트, 0.82% 상승한 25,532.05, S&P500지수는 22.54포인트, 0.80% 오른 2,834.41포인트, 나스닥지수는 87.47포인트, 1.14% 더한 7,734.49포인트로 마감됐다.


미증시가 상승 마감 하며 반등하였습니다.

이에 최근 급락세를 보이던 증시는 안정 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전일 국내증시 역시도 반등 하였지만 반등했다라고 하기엔 상승률이 너무 미비하였습니다.

강보합에서 마무리 되었기 때문인데 그간 악재로 인해 겁을 먹은 개인들의 대규모 매도와 줄지 않는 기관의 매도 때문입니다.

무슨 연유인지 몰라도 기관은 며칠째 순매도를 지속중입니다.


이에 기관은 소수의 종목 매수에만 집중을하고 외인들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종목별 장세가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는데 이들이 매수하는 종목에 대해서 지속 적인 관심이 필요하겠습니다.


미증시가 반등함에 따라 세계 증시에서 가장 많이 하락한 국내증시는 바닥권을 확인 하였고 당분간 현 수준에서 안정을 되찾고

본격적인 상승은 6월에 나올 것으로 전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