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시황

6월 14일 장전 시황

작성자 운영자 조회 289

오만 해상 유조선 공격에 따른 공급 차질 우려로 유가가 급등하자 에너지주들이 강세를 보이면서 13일(현지시간) 미국 증시가 상승했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이번 공격을 이란 소행이라고 비난했다.


이날 다우지수는 101.94포인트, 0.39% 상승한 26,106.77, S&P500지수는 11.8포인트, 0.41% 오른 2,891.64포인트, 나스닥지수는 44.41포인트, 0.57% 더한 7,837.13포인트로 마감됐다.

유가가 2% 이상 상승 마감한 영향에 S&P500 에너지업종지수는 1.3% 올라 11개 주요 업종 중 가장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했다.


한편 다음주 연준 정책회의와 이달 말 G20 정상회의를 앞둔 경계감에 이날 증시 상승폭은 제한적이었다.


미증시는 상승 마감 하였습니다. 지난 2일간 하락했지만 하락이 미비했고 이날 상승으로 3일전 주가 수준으로 회귀하였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아무일 없는 것입니다.


국내증시는 어제 만기일을 맞아 높은 변동성과 많은 매물 압박을 받았습니다.

어제 장마감 동시호가에서 코스닥에서는 기관이 대량매도하고 이를 대부분 외국인이 받았습니다.


일단 만기일은 마무리 되었으므로 이에 대한 압박은 해소되어 좀 더 개운한 상승을 기대해 보지만 주가 영역이 낮아서 그런지 개인투자자들이 파생시장에서 과도하게 상승포지션을

잡습니다. 특별히 큰 상승 모멘텀이 있는게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른 상승포지션 구축에 외국인은 반대로 하락 포지션을 설정하니 주가가 오를 기미를 안보입니다.


미증시는 상승마감 했으나 현재 지수 선물은 오른만큼 하락중이라 방향성을 잡기는 힘들고, 만기일 마무리되어 매물압박에 벗어났으니 반등 기대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