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시황

7월 12일 장전 시황

작성자 운영자 조회 46

다우지수와 S&P500지수가 11일(현지시간) 건강보험주 강세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로 마감됐다. 정부가 처방약 가격을 규제하기 위한 리베이트 금지 조항을 철회한 영향이다. 금융주는 채권 수익률과 동반 상승했다.

유나이티드헬스그룹이 5.5% 급등하면서 다우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2만7000포인트 위에서 마감하는데 일조했다. 시그나는 9.2%가 올랐다.

S&P500지수는 이틀 연속 3,000포인트 위에서 거래됐으나, 이 수준 위에서 마감하지는 못해 투자자들의 경계감을 시사했다.


웨드부시증권의 마이클 제임스 주식거래담당 이사는 "(3,000포인트를) 뚫고 그 위에서 머물지 못했다는 사실은 심리적으로 큰 마이너스 요인"이라고 말했다.

다우지수는 227.88포인트, 0.85% 상승한 27,088.08, S&P500지수는 6.84포인트, 0.23% 오른 2,999.91포인트, 나스닥지수는 6.49포인트, 0.08% 내린 8,196.04포인트로 마감됐다.


미증시가 다우지수를 중심으로 상승마감 하였습니다. 역시 신고가를 기록하며 마감 하였습니다.

국내증시는 2일 연속 반등에 성공하여 반등 기대감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문제는 국내증시 특성상 하락은 동시다발적으로 나오지만 상승은 특정섹터 우선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최근 낙폭이 크게 나온 바이오주가 상승하면 다른 섹터는 움직임이 제한적입니다.

대북주가 상승하면 역시 다른테마나 바이오주가 주춤합니다.


따라서 순환매는 나오니 해당섹터가 부각 될때까지 기다려 볼 필요가 있습니다.

어제는 바이오주가 올라오더니 막판에 대북주가 강하게 치고 올라왔습니다. 대북제재 완화 기대감이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곧 실무협상도 한다니 관심있게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오늘은 반등세를 이어가는지 여부가 중요할듯 싶고 미증시가 나스닥이 아닌 다우지수만 상승하여 제조업이나 대북, 그외 기술주를 제외한 다른섹터의

상승세가 나올수도 있으니 참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