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시황

10월 7일 장전 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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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9월 일자리수가 완만한 증가세를 보이면서 시장의 경기침체 우려를 완화시킨 덕분에 4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상승 마감했다.

미국 노동부는 9월 비농업부문 일자리수가 13만6000개 늘었으며실업률은 50년래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애플 주도의 기술주 랠리로 이날 증시는 8월16일 이후 최대 일일상승폭을 기록했다.

다우지수는 1.42% 상승한 26,573.72, S&P500지수는 1.42% 오른 2,952.01포인트, 나스닥지수는 1.4% 더한 7,982.47포인트로 마감됐다. 이날 애플은 아이폰 11 생산을 늘릴 것이라는 보도에 2.8% 급등했고 이에 S&P 정보기술지수와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각각 1.7%,1.9% 상승했다.


미증시가 2일연속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경제지표가 안 좋아지자 오히려 금리인하 기대감이 커졌고 일자리수가 증가하며 상승폭을 늘렸습니다.

반면 지난주 하루 휴장한 국내증시는 아시아증시의 반등에도 불구하고 지난 금요일 하락 마감 하였는데 미증시가 2일연속 상승 마감하였고 지난주 반등에 실패 했으므로 오늘은 상승세를 보여줄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반면 주말사이 있던 북미간 협상 결렬로 인해 대북주는 당분간 조정세를 보여줄 것으로 판단하며 시장의 한축인 대북주의 약세로 인해 기술주나 바이오주의 상승세가 전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