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시황

10월 8일 장전 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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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시장이 7일 미-중 무역협상을 앞두고 관련 보도에 경계감이 지속되면서 하락했다.중국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추구하는 광범위한 무역 합의에 동의를 점점 꺼리고 있다는 보도가 투심을 압박했다.

그러나 래리 커들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은 미국과 중국 협상단이 워싱턴 협상에서 진전을 이루는 것이 가능하며, 미국은 중국이제시할 제안을 열린 마음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밝혀 불안감을 다소 완화시켰다.

증시는 오후들어 중국 상무부가 미국과 부분적인 합의를 타결할준비가 되어있다고 밝혔다는 폭스뉴스 기자의 트위터에 잠시 상승하기도 했다.


한편 미-중 차관급 협상단은 이날 새로운 협상을 시작했고, 류허 중국 부총리,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스티븐므누신 미국 재무장관이 참석하는 고위급 회담은 10일 개시된다고 백악관이 공식 확인했다.


다우지수는 95.7포인트, 0.36% 하락한 26,478.02, S&P500지수는13.22포인트, 0.45% 내린 2,938.79포인트, 나스닥지수는 26.18포인트, 0.33% 빠진 7,956.29포인트로 마감됐다.


미증시는 하락 마감 하였습니다. 현재 미중 무역협상 실무급 회담이 진행중이고 10일 고위급 회담이 열릴 예정입니다.

북미회담에서도 그랬듯이 회담이 진행 될때마다 결렬되는 소식이 하도 많아 기대치가 낮아진 가운데 이번에도 그럴것이라는 예상이 많습니다.

그러나 미정부에서는 깜짝 소식이 나올 수 있다.는 등 기대감을 높이고는 있습니다.


한편 유럽증시는 상승 마감 하였는데 경제지표가 안 좋은 유럽이기에 어느정도 우리나라랑 사정이 비슷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국내증시 어제 다시 반등을 보여주었는데 추세 이어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코스피는 만기일을 하루 앞두고 있기에 다소 상승하기 부담스러운 영역이고, 코스닥은 상승세를 보여줄수 있는데 이게 겉보기에는 상승이나 체감적으로는 하락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일부시가총액 상위 바이오주만 올라 지수는 오르지만 나머지는 다 부진하기 때문입니다.


대북주가 당분간 힘이 없을 전망이라 바이오주에 대한 상승세는 이어질 것으로 판단하며 해외에서는 애플을 비롯해 기술주들의 상승세가 크게 나오는데

국내증시는 전혀 반영을 못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바이오주가 조금 주춤거릴때 부각을 받을 것으로 전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