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시황

11월 7일 장전 시황

작성자 운영자 조회 38

헬스케어주가 강세를 나타냈지만 미- 중 무역합의 서명이 연기될 수 있다는 로이터 보도가 이 영향을 상쇄하면서 미국 증시가 6일(현지시간) 보합 마감됐다.

사흘 연속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던 나스닥지수와 이틀 연속 사상최고치를 기록했던 다우지수는 반락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한 고위 관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무역합의 서명이 12월까지 미뤄질 수 있다고로이터에 전했다.

이에 무역 우려가 다시 나타나면서 증시를 소폭 끌어내렸다. 한편 휴매나와 CVS헬스의 3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좋았던 것으로 나타나면서 주가가 각각 3.5%, 5.4% 올라 헬스케어 부문이 강세를 보


이날 다우지수는 0.07포인트 하락한 27,492.56, S&P500지수는 2.16포인트, 0.07% 오른 3,076.78포인트, 나스닥지수는 24.05포인트, 0.29% 내린 8,410.63포인트로 마감됐다.


미증시가 사상최고치를 기록하고서 부담을 갖는 모습입니다. 더 올라갈 수는 있으나 현재로선 강한 모멘텀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증시는 미증시가 부진함에 따라 상승이 제한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미증가 거의 보합권이긴 기업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담을 가질 가능성도 있겠습니다.


일단 미증시에서 헬스케어주가 강세를 나타냈고, 국내에서는 셀트리온이 대폭 개선된 실적을 내놓아 어제 부진했던 바이오주가 다시 강세를 보여 줄 수도 있습니다.

기술주들이 최근 하락세가 제법 있었는데 일부 종목군에서 하방 경직성을 보이며 재차 반등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전 같으면 꾸준한 매수세를 보이던 기관과 외국인이지만 요새는 이들도 장중 단타를 많이 칩니다.

오전에 실컷 올리고 오후에는 차익매물을 내놓는 흐름이 자주나오고 있으며 이들의 패턴에 따라 개인투자자들도 동조를 하니 오르다 하락하는 종목이 상당히 많습니다.

지금은 길게 끌고가기 보다 어느정도 오른다 싶으면 바로 매도 대응하시고 또 좋은 종목있으면 갈아타서 짧게 보고 매매하는게 좋으니 이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