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시황

11월 8일 장전 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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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무역합의 진전 신호에 미국 증시 다우지수와 S&P 500지수가 7일(현지시간)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합의 전망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면서 상승폭을 제한했중국은 미국과 단계적으로 관세를 철폐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고 관영 언론 신화통신은 중국 정부가 가금류 수입에 대한 규제를 철폐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백악관의 중국 관세 철폐 계획이 내부 반대에 직면하고 있으며 아직 최종 결정이 내려지지 않았다는 로이터 보도 이후 주요지수들의 상승폭은 제한됐다.

란츠앤어소시에이츠의 앨런 란츠 대표는 "증시가 사상 최고치인 상황에서 모든 불확실성이 존재하며, 트레이더들과 기관들이 매도 버튼을 누르거나 돈을 꺼내기 쉽다"고 말했다.


한편, 퀼컴의 이번 분기 순익 전망치가 애널리스트의 추정치를 상회하면서 주가가 6.3% 올랐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0.7% 상승 다우지수는 182.24포인트, 0.66% 상승한 27,674.80, S&P500지수는 8.4포인트, 0.27% 오른 3,085.18포인트, 나스닥지수는 23.89포인트, 0.28% 더한 8,434.52포인트로 마감됐다.


전일 국내증시는 미중 무역 1단계 합의가 늦어지고 12월이나 가능할거라는 소식이 나오며 기술주를 중심으로 급락이 나왔는데 장마감 이후 중국에서 미중간 관세 철폐합의 소식이 들리며 글로벌 증시는 상승 마감 하였습니다. 국내증시에서 기관의 이러한 매매행태로 인한 이러한 결과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좋은 소식이 있다하더라도. 어제의 하락을 그대로 돌려세울수 없기 때문입니다.


일단 중국에서는 합의 했다고 발표는 했으나 미국에서는 아직 결정이 안났다고 하여 지수 상승폭은 제한적이었습니다.

그러나 그간 소외를 받았던 전통 제조업 관련주들의 강세가 나와 국내 경기민감주의 상승세가 진행 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코스닥은 전일 기관의 매물 폭탄으로 추세가 무너진 종목이 많습니다. 대부분 기술주에 몰렸는데 시장에서는 올릴만한 섹터가 많이 줄어든 상황이 됐습니다.

이에 바이오섹터는 계속해서 부각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