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시황

12월 27일 장전 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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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무역합의에 대한 낙관론과 아마존의 주가 상승에 힘입어 월가 주요 지수들이 26일(현지시간) 사상 최고 종가를 경신했고, 특히 나스닥지수는 처음으로 9,000선을 돌파했다. 크리스마스 휴일을 끝내고 돌아온 트레이더들은 중국과의 무역합의에 서명할 것이라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 이후 무역합의 서명과 관련해 미국과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는 중국 상무부 발표를 소화했다.


올해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 S&P500지수는 현재까지 29% 상승해 2013년 이후 최대 연간 상승폭을 기록하고 있다. 나스닥지수는 1997년 이후 최장 기간인 10일동안 사상 최고 종가 경신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홀리데이 시즌 기간동안 소매판매가 지난해보다 증가했다는 마스터카드의 보고서가 발표되면서 아마존 주가는 이날 4.4% 올랐다.


다우지수는 105.94포인트, 0.37% 상승한 28,621.39, S&P500지수는 16.53포인트, 0.51% 오른 3,239.91포인트, 나스닥지수는 69.51포인트, 0.78% 더한 9,022.39포인트로 마감됐다.


미증시가 다시 사상최고치를 갱신하였습니다. 나스닥 중심의 기술주가 큰 상승세가 나왔습니다.

스마트폰관련주, 디스플레이주, 인터넷관련주등이 큰 상승세가 나왔고 국내증시도 전일 이러한 흐름이 나왔는데 금일도 이어질지 지켜봐야 할듯 싶습니다.


오늘 국내증시는 배당락일입니다.

이론적 배당락은 대략 2%입니다. 이론적으로는 지수가 -2% 하락 출발해야합니다.

따라서 코스피가 -2%에 마감하더라도 보합이나 마찬가지이며 보합에 끝난다면 급등한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일부 종목은 주식배당으로 인해 주가가 낮아질 수 있으니 이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코스닥은 전일 기관 외국인의 대량매수에 급등 마감 하였습니다. 어제가 실질적인 양도소득세 회피 물량의 마지막날이었는데

오늘은 그 영향에서 벗어나는 첫 거래일입니다.

이 기관 기관과 외국인이 꾸준히 매수 했으나 못오른 업종이 바이오입니다. 따라서 오늘 부터 바이오주의 반등세가 나올지 지켜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