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시황

12월 30일 장전 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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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연속 상승세를 지속했던 나스닥지수가 27일(현지시간) 장 후반 약세를 보이면서 소폭 하락 마감한 반면, S&P500지수와 다우지수는 사상 최고 종가를 경신하며 연말 랠리를 이어갔다. 올해 거래일이 이틀밖에 남지 않은 가운데, S&P500지수는 올해 현재까지 29% 이상 오르며 2013년 이후 최대 연간 상승폭을 기록 할 전망이다. 연휴로 한산한 거래는 지속됐고 이런 분위기가 1월1일 신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


체리래인인베스트먼트의 릭 메클러 파트너는 "대부분 시장은 연말까지 현재 패턴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날 발표된 11월 중국 산업이익은 8개월래 가장 빠른 증가세를 보였지만 내수의 전반적인 부진이 내년 기업 순익에 여전히 리스크요인으로 남아있다.

미-중 1단계 무역합의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감도 증시에 모멘텀을 더했다.


다우지수는 23.87포인트, 0.08% 상승한 28,645.26, S&P500지수는 0.11포인트 오른 3,240.02포인트, 나스닥지수는 15.77포인트, 0.17% 하락한 9,006.62포인트로 마감됐다.


미증시가 거침없는 상승세 이후 상승 탄력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특별히 악재가 있어 보이진 않습니다.


국내증시는 배당락 전후를 기준으로 강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미증시가 이렇다할 움직임은 없었지만 계속 상승세는 이어갈 수 있으리라 봅니다.

오늘은 2019년 마지막 거래일입니다. 연말 평가를 위해서 시장을 인위적으로 올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시장은 그간 기술주 중심의 상승세를 보여주었는데 배당락일 후로 바이오주가 반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바이오주가 대부분 강한게 아니라 일부만 강한 흐름이 나오고 여전히 수급은 기술주에 몰려 있으니 이에 대한 관심이 지속 필요 할 것으로 판단합니다.